글로벌블레싱

세상축복하며 평화
만들어 가는 글로벌블레싱

이민교 생각 思

Min-kyo's thought

불 속의 새벽

페이지 정보

활산  0 Comments  5 Views  26-01-19 20:24 

본문

1/19 불 속의 새벽

아직 불타지 않은 은혜의 손.
그 손이 어둠의 문을 열어
남은 숨을 이끄신다.

심판은 불이고,
불은 다시 길이 된다.

누군가는 뒤돌아보았고
누군가는 걷는다.

재 속에서
한 새벽이 태어나,
무너진 세계를
부드럽게 감싼다.

우리가 이곳을 멸하려 한다. 이는 그 사람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너무도 커서 여호와께서 그곳을 멸하려고 우리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하였다. (창세기 19:13)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축구팀을 어디까지 도와야할까?
아직도 대한민국 여권이기에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신고서의 면제신청을 제안해 본다.
이곳 저곳에서 북한 이야기로 선약을 요청받아 바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북녘 장애인들과 세계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할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