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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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6 Views 26-03-07 20:29본문
3/7 하늘의 떡
고요 속에 내리던
하늘의 떡이
새벽의 성찬을 재촉한다.
사람의 손으로
빚지 않은 은혜가
이 하루를 약속한다.
많이 거두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두어도 부족하지 않고,
그래서
욕심은 썩고
순종은 향기 되어
오늘이 피어오른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어느 누구도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하였다 (출애굽기 16:19) 조선어 성경
북한 선수들에게 기름빠진 따뜻한 통닭을 먹이고 싶어 뛰어 다닌다.
정확한 시간에 준비해서 식탁에 올려 놓고 기도한다.
오병이어의 이적을 베풀어 주소서.
고요 속에 내리던
하늘의 떡이
새벽의 성찬을 재촉한다.
사람의 손으로
빚지 않은 은혜가
이 하루를 약속한다.
많이 거두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두어도 부족하지 않고,
그래서
욕심은 썩고
순종은 향기 되어
오늘이 피어오른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어느 누구도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하였다 (출애굽기 16:19) 조선어 성경
북한 선수들에게 기름빠진 따뜻한 통닭을 먹이고 싶어 뛰어 다닌다.
정확한 시간에 준비해서 식탁에 올려 놓고 기도한다.
오병이어의 이적을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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