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블레싱

세상축복하며 평화
만들어 가는 글로벌블레싱

이민교 생각 思

Min-kyo's thought

산 사이

페이지 정보

활산  0 Comments  2 Views  26-03-15 11:01 

본문

3/11 산(山) 사이

심판의 말씀 속에
사랑의 숨결이 머문다.

옛 산은
번개의 빛에 물들고,
새 산은
피의 영광에 빛난다.

율법의 손이
나를 멈추게 하고,
은혜의 손이
나를 일으킨다.

글자는 피가 되고,
명령은 사랑이 되어
나를 빛으로 인도한다.

나는 너를 애굽 땅, 그 노예의 집에서 이끌어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출애굽기 20:2) 조선어 성경

모두가 떠난 자리, 일상의 삶을 뒤로하고 블루헤이븐에 올라간다.
산을 만나고, 바다를 만나고, 사람을 만난다.
모두가 사랑이고, 모두가 감사이다.
오늘도 배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북녘 장애인들과 세계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할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