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 언약
페이지 정보
활산 0 Comments 2 Views 26-03-15 20:36본문
3/15 시내산 언약
모세는
구름 속으로 오르고
빛을 향해 걸어간다.
말씀은
불빛처럼 흘러내리고,
돌에 새겨진 약속은
피의 흔적 속에 숨을 쉰다.
산 아래 백성, 산 위의 하나님,
그 사이에 서 계신 중보자
길이 되고, 말씀이 되신다.
이에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보라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따라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하였다 (출애굽기 24:8) 조선어 성경
사도행전 11:22-24 말씀에서 바나바에 대한 이름으로 은혜를 나눈다.
삶에서 흘러나온 위로자이고 이웃을 세워주는 이름으로 다짐해 본다.
착한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
모세는
구름 속으로 오르고
빛을 향해 걸어간다.
말씀은
불빛처럼 흘러내리고,
돌에 새겨진 약속은
피의 흔적 속에 숨을 쉰다.
산 아래 백성, 산 위의 하나님,
그 사이에 서 계신 중보자
길이 되고, 말씀이 되신다.
이에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보라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따라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하였다 (출애굽기 24:8) 조선어 성경
사도행전 11:22-24 말씀에서 바나바에 대한 이름으로 은혜를 나눈다.
삶에서 흘러나온 위로자이고 이웃을 세워주는 이름으로 다짐해 본다.
착한 사람이 역사를 바꾼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