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내딛는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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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19 Views 26-07-09 20:26본문
7/9 발을 내딛는 순종
이미 갈라진 홍해를 걷는것과 달리
요단강의 거센 물줄기 속으로
먼저 발을 내딛는다.
언약궤를 어깨에 멘 제사장들이
첫발을 내딛는 순종으로
마른 땅이 드러난다.
길이 열려 걷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걸을 때
그 발 위에 하나님의 길이 놓인다.
온 세계의 주이신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강물에 닿으면 곧 요단강물은 끊어져 우에서 흘러내려오면 물이 둑을 이루어 우뚝 서리라. (여호수아 3:13) 조선어성경
엄마를 생각하고 학림사 추억을 소환하며 달려간다.
1989년도 이곳에 와서 개척한지 36년이 되었다고.!
금강산의 주인을 찾고 있다는 화두를 남겨 놓고 떠나온다.
이미 갈라진 홍해를 걷는것과 달리
요단강의 거센 물줄기 속으로
먼저 발을 내딛는다.
언약궤를 어깨에 멘 제사장들이
첫발을 내딛는 순종으로
마른 땅이 드러난다.
길이 열려 걷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걸을 때
그 발 위에 하나님의 길이 놓인다.
온 세계의 주이신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강물에 닿으면 곧 요단강물은 끊어져 우에서 흘러내려오면 물이 둑을 이루어 우뚝 서리라. (여호수아 3:13) 조선어성경
엄마를 생각하고 학림사 추억을 소환하며 달려간다.
1989년도 이곳에 와서 개척한지 36년이 되었다고.!
금강산의 주인을 찾고 있다는 화두를 남겨 놓고 떠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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