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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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10 Views 26-03-26 20:02본문
3/26 성막의 숨결
광야의 자리,
모래 위에 장막이 그려지고
빛처럼 성소가 엮인다.
돌이 아니라
순종과 사랑이 기둥이 되고,
자원한 숨결이 지붕이 된다.
"네 안에
내가 거할 처소가 있느냐."
그 물음 따라
내 안에 성막이 세워진다.
무릇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도록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례물이였다 (출애굽기 35:29) 조선어 성경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삶의 현장에 복귀한다.
쏘나기에 땀이 범벅이 되도록 오 집사님과 보약의 땀을 흘린다.
저녁에는 원기군 함께 “희망을 쏘다” 프로젝트에 획을 긋는다.
광야의 자리,
모래 위에 장막이 그려지고
빛처럼 성소가 엮인다.
돌이 아니라
순종과 사랑이 기둥이 되고,
자원한 숨결이 지붕이 된다.
"네 안에
내가 거할 처소가 있느냐."
그 물음 따라
내 안에 성막이 세워진다.
무릇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도록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례물이였다 (출애굽기 35:29) 조선어 성경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삶의 현장에 복귀한다.
쏘나기에 땀이 범벅이 되도록 오 집사님과 보약의 땀을 흘린다.
저녁에는 원기군 함께 “희망을 쏘다” 프로젝트에 획을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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