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무료 ╉ R᷄T̬F̧4̐2̧3̦.T̡O᷈P͛ ⇒ 릴게임하는법
페이지 정보
하재린운 0 Comments 9 Views 26-01-04 14:53본문
【R᷄T̬F̧4̐2̧3̦.T̡O᷈P͛】
바다이야기릴게임2바다이야기고래출현릴게임바다이야기황금성게임랜드
바다이야기릴게임2바다이야기고래출현릴게임바다이야기황금성게임랜드
릴게임한국 ♫ R᷄T̬F̧4̐2̧3̦.T̡O᷈P͛ ┕ 릴게임갓
오락실릴게임 ✓ R᷄T̬F̧4̐2̧3̦.T̡O᷈P͛ ⌘ 야마토게임
오리지널바다이야기 ↕ R᷄T̬F̧4̐2̧3̦.T̡O᷈P͛ ╅ 바다이야기#릴게임
오션파라다이스예시 ㈘ R᷄T̬F̧4̐2̧3̦.T̡O᷈P͛ ☎ 바다이야기고래
릴게임끝판왕 바로가기 go !!
[이영광 기자]
▲ 2025년 7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오른쪽)이 발언하고 있다.
ⓒ 남소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 바다이야기릴게임 이 나오자, 그는 결국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그 과정에서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구 의원 후보에게 1억 원을 받고 김병기 의원과 상의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시스템 공천을 내세웠던 민주당이 적잖은 타격을 입은 모양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당원 게시판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다. 거대 양당 릴게임야마토 흐름에 대해 제3자는 어떻게 보는지 들어보고자 지난 2일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을 전화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김 최고위원과 나눈 일문일답 정리한 것이다.
- 최근 정치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김병기 의원이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너무 늦었죠. 빨리 물러났어야만 했던 일이에요. 여당 원내대표 바다신2릴게임 를 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의 특혜성 의혹이 나왔거든요. 한두 건도 아니고 여러 건이 계속 터지기 시작한 상황에서 적어도 책임지고 해명을 명확히 하든가 아니면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당직을 내려놓고 대응해야 했죠. 그런데 계속 밀고 나가며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다 보니 여론이 점점 더 악화만 됐었던 거고 민주당에 당연히 부담으로서 작용할 수밖에 없었죠. 릴게임다운로드 결국 상처만 남긴 채로 퇴장하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 김병기 의원 관련 의혹은 원내대표 선거할 때부터였잖아요. 그러나 국민의힘이 공격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왜일까요?
"첫째, 국민의힘은 정신이 없어요. 야당으로서 정부나 여당의 잘못에 대한 지적을 해야죠. 근데 그러기에는 아직 내부 정리조차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야마토무료게임 . 특히 아직까지 윤 어게인 세력들과 같이 하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누구를 지적할 만한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는 거고요.
둘째, 의원들이 사실은 이러한 특혜성 의혹 걸릴 내용은 한두 건 정도는 있다고 보셔야 돼요. 그러다 보니 의원들의 기준은 국민들이 보는 기준보다 굉장히 희귀합니다. '이 정도는 할 수도 있지'라고 보는 경우들이 많아요. 이건 국민의힘뿐만이 아니라 민주당도 마찬가지예요. 굉장히 해이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도덕적 해이에 대해 국민들이 좀 더 강하게 질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검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밝혀야"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 남소연
- 2022년 지방 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이 공천헌금 받은 의혹은 어떻게 보셨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시에 잡음이 많았던 공천이었어요. 제가 당시 민주당에 있었으니까 이런 잡음들을 충분히 들었었거든요. 당시에 김경 시의원 자리에 유력한 후보들이 있었어요. 단수 공천을 줄 만한 내용이 아니었죠. 그런데도 단수 공천이 나오는 바람에 지역사회에 꽤나 잡음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번 공천헌금 관련 건은 사실 김병기 의원에게 크게 불리한 내용은 아니라고 보여요. 그 내용을 잘 들어보시면 물론 관련된 부분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지금 김병기 의원이 해결해야 될 의혹에 비하면 굉장히 약한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강선우 의원이 와서 '내가 1억 돈 받은 것이 있고 공천 달라고 그러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야 되냐, 살려달라'라고 사실상의 공천 부탁을 하는 상황에서 김병기 의원은 '그거 안 된다, 어쩌자고 돈을 받았냐'라고 분명히 거절하는 내용까지만 나왔어요. 물론 그 이후에 공천은 이루어집니다.
김병기 의원이나 강선우 의원만이 알 수 있는 녹취가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녹취를 만약에 제3자가 했다면 이건 방송에서도 쓰기 어렵습니다. 불법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녹취가 방송에까지 나왔다는 건 이 녹취가 둘 중 한 명이 했다는 거고요. 강선우 의원은 이걸 김병기 의원이 한 것 같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죠. 저는 김병기 의원이 이걸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말라. 건드리면 나는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고 경고하는 일종의 경고장으로 쓴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어요."
- 이게 김병기 의원 보좌진이 흘린 게 아니라 김 의원 스스로 흘린 거라고 보세요? 제가 알기로 녹음은 김 의원이 했지만, 보좌진에게 맡겼는데 보좌진이 이번에 흘린 거일 가능성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김병기 자체에 결코 불리한 부분이 없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지만, 보좌관에 줄 만한 정도의 내용이었다면 당초에 얘기할 때 보좌관 보고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처음부터 보좌관이 아예 대화에 끼지도 못하게 했다는 것은 보좌관한테 줄 내용이 아니라는 거죠. 자기가 보험용으로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물론 본인이 흘리기는 조금 그러니까 다른 사람 통해서 내보냈을 가능성도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저는 이 녹취에 진짜 숨어 있는 내용을 보고 있는데요. 강선우가 1억을 받고 공천 부탁했다가 핵심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 부탁의 당사자 즉 1억이 연루된 그 사람이 공천되어서 의원이 되었다가 핵심이라고 봐요. 그러면 당시에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루 만에 경선도 아닌 단수 공천으로 결론이 났느냐죠."
- 이거 특검 해야 할까요? 김중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특검 사안이라던데.
"저는 단순히 김병기 의원의 개인 비리에 대해 이야기할 때만 해도 특검까지 갈 사항은 아니라고 봤어요. 왜냐하면 충분히 수사 기관들이 문제에 대해서 조사할 수 있고 특히 원내대표직을 내려놓는다면 수사 기관들도 좀 더 눈치를 보지는 않겠죠. 그러다 보니 저는 특검 제도 자체가 이런 상황이 꼭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천 헌금 내용이 나온 이상 이 부분에 대해 대충 넘기기 어렵죠. 특히 두 의원만 연결된 건 아니라는 확신이 있어요. 왜냐하면 만약 공천 헌금 문제에서 김병기 의원이 찬성했어요. 그래서 공천이 이루어졌다면 저도 그럼 김병기 의원까지만 수사하면 되겠네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김병기 의원은 '어떻게 돈을 받아요? 이건 못 해줍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하루 만에 공천이 납니다.
그렇다면 더 높은 제3자가 관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 제3자는 아직도 정부나 여당의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분을 수사하기에는 지금의 수사 기관들이 하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밝혀야 되죠."
"이혜훈이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 잘 펼쳐나갈 수 있는 사람?"
- 12월 28일 이혜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기획예산처 장관에 지명되면서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일단 이념 가리지 않고 실력 있는 사람을 써서 민생을 챙겨 나가겠다는 대통령과 청와대의 의중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문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혜훈이라는 사람이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을 잘 펼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느냐라는 걸 봤어야 되는데요.
이혜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관과 반대점에 서 있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갑자기 데려와서 자리 준다? 글쎄요. 만약에 이혜훈 의원이 와서 확장 재정 정책에 반대하고 기본 소득의 단점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면서 일을 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그게 아니에요. 이혜훈 후보자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이미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자신은 감화가 됐다는 수준으로 이야기하거든요.
만약 자리가 주어지기 전에 이혜훈 의원이 '내가 이쪽 경제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 정책을 보니까 매우 동감이 되더라'란 이야기하다 자리 받았으면 모르겠어요. 근데 그것도 아니라 왜 이렇게 반대하던 사람이 자리가 주어진 이후에 갑자기 돌아선다? 이것이 과연 실용적인 부분 어떻게 보면 국민 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가라는 의문점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는 이혜훈 의원 같은 경우도 김병기, 강선우 문제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아요. 지금 나오고 있는 보좌진 갑질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보좌진의 갑질 문제는 어쩌다가 한 번 벌어지는 사고가 아닙니다. 습관으로 되어 있는 본인의 인성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혜훈 의원도 지금 한 가지 터져 나왔습니다만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올 거예요. 과연 자신의 부하직원들에 대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유권자는 무섭게 보겠습니까? 아니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정부의 고위직에 넣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이게 국민의힘을 이간질하려는 책략 아니냐는 주장이 있잖아요.
"의도가 있었느냐까지 제가 함부로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매우 성공했죠. 저는 그런 포석도 깔려 있었다고 보고요. 왜냐면 윤 어게인으로 불리던 세력 중에 진심으로 윤 대통령이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이 제가 보기에 거의 없어요. 그렇다면 그들이 남아 있는 이유는 얄팍한 정치적인 이익 보겠다고 선동하고 국민들 앞에 거짓 주장하는 거예요.
그들에게 '야 너네 그렇게 거짓 주장할 필요 없어. 너네 그렇게 거짓 주장 안 해도 실력만 있으면 정치적으로 얼마든지 자리를 받을 수 있어'라는 한마디를 이재명 대통령이 던졌다고 봐요. 이 한마디가 사실 윤 어게인 세력들에게 굉장히 치명적일 거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굉장히 윤 어게인 내부의 분열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고요.
또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윤 어게인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들로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반대하는 세력들에게도 굉장히 타격이 컸죠. 왜냐하면 그들은 윤 어게인을 빨리 물리치고 우리끼리 뭉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반격하자고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전선이 흐트러지는 겁니다. 예를 들어 조경태 의원의 해수부 장관 이야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오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일방적으로 계속 반대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들 중에서도 '다음은 나인가? 나는 그래도 합리적인 생각을 좀 하니까 나를 데려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므로 저는 이번 한 수가 국민의힘에 미친 파장은 매우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수 언론의 프레임 짜기가 쉽게 먹히지 않을 것"
▲ 더불어민주당, 통일교 특검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용우 원내부대표(왼쪽), 김현정 원내대변인(오른쪽)이 1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사무처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 연합뉴스
- 통일교 특검 문제는 해를 넘겼어요. 특검엔 여야가 합의했지만, 대상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건 민주당 비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에 대해 합의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으로는 거기에 조건 이것저것 붙이고 있는데 말이 안 되는 내용들입니다. 오죽하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렇게 지지부진할 거면 그냥 수사 시작하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저는 민주당이 이거는 매우 잘못하고 있는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첫 번째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해 수사하지 않겠다고 해요. 이 특검이 왜 시작되는 겁니까? 민중기 특검조차도 은폐하려 들었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에 그 수사 막았던 윗선에 대해 지금의 수사 기관으로 수사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있어서 특검 가는 거예요. 근데 왜 이걸 빼고 가겠다는 겁니까?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예요.
두 번째 신천지를 넣겠다고 해요. 저는 신천지에 대해 물론 의혹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그 의혹이 있었을 때 수사했어야죠. 이제 와서 통일교 특검에다 이걸 붙이잖아요. 민중기 특검이 실패했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루려다가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요. 지금 통일교와 관련된 정치인이 과연 한둘일까요? 저는 여야 가리지 않고 십수 명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다 신천지까지 넣으면 이건 특검 제대로 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면 신천지 것만 넣자고 그러겠어요. 국민의힘에서는 대순진리회도 이야기 나오잖아요. 이렇게 가면 어떻게 수사를 하자는 겁니까? 만약 민주당이 주장하는 특검을 하게 되면 맹물 특검이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수사해라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건데 그렇게 해서 만약 민주당이 연루되는 의혹들이 나오잖아요. 그럼, 민주당은 정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겁니다."
- 국민의힘은 당원 게시판 문제로 뜨거워요. 근데 타이밍이 묘해요. 김병기 전 원내대표 문제로 민주당이 코너에 몰렸는데 국민의힘이 당게 문제를 발표해야 했나 하는 거죠.
"장동혁 대표도 지금 타이밍이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죠. 근데 장동혁 대표가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본인은 계획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지방선거 앞두고 시계는 계속 흘러가고 있어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윤 어게인 세력들이 속으로는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다니까요. 그렇다면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을 손절하고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내가 보기엔 장동혁 대표가 그 타이밍을 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장동혁 대표 본인이 스포트라이트 받는 것이 아니라 한동훈 전 대표가 그 공을 다 가져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는 계속 그거에 대해서 반대를 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흔히 말해 죽 쒀서 남 주는 경우가 벌어질 거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계획대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동훈계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민주당에 뭐가 터지든 상관없이 빨리 한동훈계 정리에 나서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얼마 전에 나온 게 장·동·석(장동혁 한동훈 이준석) 연대인데 가능성 없다고 보세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일단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같이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고 보이고요. 그거야 그들끼리 알아서 할 얘기고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 그쪽과 선거 연대로 같이 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건 그들의 상상인 거죠.
지금 한동훈 전 대표를 자꾸 보수의 다음 주자로 밀려는 건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매체들이잖아요. 그들이 계속 프레임 짜가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바를 던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보수 매체들이 판을 주도해 나가던 시절은 이미 끝났습니다. 아직도 밤에 대통령으로 군림할 수는 없어요. 국민과 당원들이 그들의 이야기만 듣고 그렇게 맹목적으로 쫓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일부 보수 언론들의 프레임 짜기가 쉽게 먹히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 2025년 7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오른쪽)이 발언하고 있다.
ⓒ 남소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 바다이야기릴게임 이 나오자, 그는 결국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그 과정에서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구 의원 후보에게 1억 원을 받고 김병기 의원과 상의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시스템 공천을 내세웠던 민주당이 적잖은 타격을 입은 모양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은 당원 게시판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다. 거대 양당 릴게임야마토 흐름에 대해 제3자는 어떻게 보는지 들어보고자 지난 2일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을 전화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김 최고위원과 나눈 일문일답 정리한 것이다.
- 최근 정치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김병기 의원이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너무 늦었죠. 빨리 물러났어야만 했던 일이에요. 여당 원내대표 바다신2릴게임 를 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의 특혜성 의혹이 나왔거든요. 한두 건도 아니고 여러 건이 계속 터지기 시작한 상황에서 적어도 책임지고 해명을 명확히 하든가 아니면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당직을 내려놓고 대응해야 했죠. 그런데 계속 밀고 나가며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다 보니 여론이 점점 더 악화만 됐었던 거고 민주당에 당연히 부담으로서 작용할 수밖에 없었죠. 릴게임다운로드 결국 상처만 남긴 채로 퇴장하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 김병기 의원 관련 의혹은 원내대표 선거할 때부터였잖아요. 그러나 국민의힘이 공격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왜일까요?
"첫째, 국민의힘은 정신이 없어요. 야당으로서 정부나 여당의 잘못에 대한 지적을 해야죠. 근데 그러기에는 아직 내부 정리조차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야마토무료게임 . 특히 아직까지 윤 어게인 세력들과 같이 하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누구를 지적할 만한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은 거죠. 그러다 보니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는 거고요.
둘째, 의원들이 사실은 이러한 특혜성 의혹 걸릴 내용은 한두 건 정도는 있다고 보셔야 돼요. 그러다 보니 의원들의 기준은 국민들이 보는 기준보다 굉장히 희귀합니다. '이 정도는 할 수도 있지'라고 보는 경우들이 많아요. 이건 국민의힘뿐만이 아니라 민주당도 마찬가지예요. 굉장히 해이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도덕적 해이에 대해 국민들이 좀 더 강하게 질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검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밝혀야"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퇴 입장을 밝히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 남소연
- 2022년 지방 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이 공천헌금 받은 의혹은 어떻게 보셨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시에 잡음이 많았던 공천이었어요. 제가 당시 민주당에 있었으니까 이런 잡음들을 충분히 들었었거든요. 당시에 김경 시의원 자리에 유력한 후보들이 있었어요. 단수 공천을 줄 만한 내용이 아니었죠. 그런데도 단수 공천이 나오는 바람에 지역사회에 꽤나 잡음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이번 공천헌금 관련 건은 사실 김병기 의원에게 크게 불리한 내용은 아니라고 보여요. 그 내용을 잘 들어보시면 물론 관련된 부분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지금 김병기 의원이 해결해야 될 의혹에 비하면 굉장히 약한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강선우 의원이 와서 '내가 1억 돈 받은 것이 있고 공천 달라고 그러는데 내가 어떻게 해줘야 되냐, 살려달라'라고 사실상의 공천 부탁을 하는 상황에서 김병기 의원은 '그거 안 된다, 어쩌자고 돈을 받았냐'라고 분명히 거절하는 내용까지만 나왔어요. 물론 그 이후에 공천은 이루어집니다.
김병기 의원이나 강선우 의원만이 알 수 있는 녹취가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녹취를 만약에 제3자가 했다면 이건 방송에서도 쓰기 어렵습니다. 불법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녹취가 방송에까지 나왔다는 건 이 녹취가 둘 중 한 명이 했다는 거고요. 강선우 의원은 이걸 김병기 의원이 한 것 같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죠. 저는 김병기 의원이 이걸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말라. 건드리면 나는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고 경고하는 일종의 경고장으로 쓴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어요."
- 이게 김병기 의원 보좌진이 흘린 게 아니라 김 의원 스스로 흘린 거라고 보세요? 제가 알기로 녹음은 김 의원이 했지만, 보좌진에게 맡겼는데 보좌진이 이번에 흘린 거일 가능성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김병기 자체에 결코 불리한 부분이 없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지만, 보좌관에 줄 만한 정도의 내용이었다면 당초에 얘기할 때 보좌관 보고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처음부터 보좌관이 아예 대화에 끼지도 못하게 했다는 것은 보좌관한테 줄 내용이 아니라는 거죠. 자기가 보험용으로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물론 본인이 흘리기는 조금 그러니까 다른 사람 통해서 내보냈을 가능성도 보고 있어요.
왜냐면 저는 이 녹취에 진짜 숨어 있는 내용을 보고 있는데요. 강선우가 1억을 받고 공천 부탁했다가 핵심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 부탁의 당사자 즉 1억이 연루된 그 사람이 공천되어서 의원이 되었다가 핵심이라고 봐요. 그러면 당시에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루 만에 경선도 아닌 단수 공천으로 결론이 났느냐죠."
- 이거 특검 해야 할까요? 김중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특검 사안이라던데.
"저는 단순히 김병기 의원의 개인 비리에 대해 이야기할 때만 해도 특검까지 갈 사항은 아니라고 봤어요. 왜냐하면 충분히 수사 기관들이 문제에 대해서 조사할 수 있고 특히 원내대표직을 내려놓는다면 수사 기관들도 좀 더 눈치를 보지는 않겠죠. 그러다 보니 저는 특검 제도 자체가 이런 상황이 꼭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천 헌금 내용이 나온 이상 이 부분에 대해 대충 넘기기 어렵죠. 특히 두 의원만 연결된 건 아니라는 확신이 있어요. 왜냐하면 만약 공천 헌금 문제에서 김병기 의원이 찬성했어요. 그래서 공천이 이루어졌다면 저도 그럼 김병기 의원까지만 수사하면 되겠네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라 김병기 의원은 '어떻게 돈을 받아요? 이건 못 해줍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하루 만에 공천이 납니다.
그렇다면 더 높은 제3자가 관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 제3자는 아직도 정부나 여당의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분을 수사하기에는 지금의 수사 기관들이 하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밝혀야 되죠."
"이혜훈이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 잘 펼쳐나갈 수 있는 사람?"
- 12월 28일 이혜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기획예산처 장관에 지명되면서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일단 이념 가리지 않고 실력 있는 사람을 써서 민생을 챙겨 나가겠다는 대통령과 청와대의 의중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문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혜훈이라는 사람이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을 잘 펼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느냐라는 걸 봤어야 되는데요.
이혜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관과 반대점에 서 있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갑자기 데려와서 자리 준다? 글쎄요. 만약에 이혜훈 의원이 와서 확장 재정 정책에 반대하고 기본 소득의 단점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면서 일을 한다면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그게 아니에요. 이혜훈 후보자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이미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자신은 감화가 됐다는 수준으로 이야기하거든요.
만약 자리가 주어지기 전에 이혜훈 의원이 '내가 이쪽 경제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 정책을 보니까 매우 동감이 되더라'란 이야기하다 자리 받았으면 모르겠어요. 근데 그것도 아니라 왜 이렇게 반대하던 사람이 자리가 주어진 이후에 갑자기 돌아선다? 이것이 과연 실용적인 부분 어떻게 보면 국민 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가라는 의문점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는 이혜훈 의원 같은 경우도 김병기, 강선우 문제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아요. 지금 나오고 있는 보좌진 갑질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보좌진의 갑질 문제는 어쩌다가 한 번 벌어지는 사고가 아닙니다. 습관으로 되어 있는 본인의 인성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혜훈 의원도 지금 한 가지 터져 나왔습니다만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올 거예요. 과연 자신의 부하직원들에 대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유권자는 무섭게 보겠습니까? 아니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정부의 고위직에 넣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이게 국민의힘을 이간질하려는 책략 아니냐는 주장이 있잖아요.
"의도가 있었느냐까지 제가 함부로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매우 성공했죠. 저는 그런 포석도 깔려 있었다고 보고요. 왜냐면 윤 어게인으로 불리던 세력 중에 진심으로 윤 대통령이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이 제가 보기에 거의 없어요. 그렇다면 그들이 남아 있는 이유는 얄팍한 정치적인 이익 보겠다고 선동하고 국민들 앞에 거짓 주장하는 거예요.
그들에게 '야 너네 그렇게 거짓 주장할 필요 없어. 너네 그렇게 거짓 주장 안 해도 실력만 있으면 정치적으로 얼마든지 자리를 받을 수 있어'라는 한마디를 이재명 대통령이 던졌다고 봐요. 이 한마디가 사실 윤 어게인 세력들에게 굉장히 치명적일 거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굉장히 윤 어게인 내부의 분열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고요.
또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윤 어게인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들로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반대하는 세력들에게도 굉장히 타격이 컸죠. 왜냐하면 그들은 윤 어게인을 빨리 물리치고 우리끼리 뭉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반격하자고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전선이 흐트러지는 겁니다. 예를 들어 조경태 의원의 해수부 장관 이야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오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일방적으로 계속 반대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들 중에서도 '다음은 나인가? 나는 그래도 합리적인 생각을 좀 하니까 나를 데려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러므로 저는 이번 한 수가 국민의힘에 미친 파장은 매우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수 언론의 프레임 짜기가 쉽게 먹히지 않을 것"
▲ 더불어민주당, 통일교 특검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용우 원내부대표(왼쪽), 김현정 원내대변인(오른쪽)이 1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사무처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 연합뉴스
- 통일교 특검 문제는 해를 넘겼어요. 특검엔 여야가 합의했지만, 대상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건 민주당 비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에 대해 합의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으로는 거기에 조건 이것저것 붙이고 있는데 말이 안 되는 내용들입니다. 오죽하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렇게 지지부진할 거면 그냥 수사 시작하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저는 민주당이 이거는 매우 잘못하고 있는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첫 번째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해 수사하지 않겠다고 해요. 이 특검이 왜 시작되는 겁니까? 민중기 특검조차도 은폐하려 들었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에 그 수사 막았던 윗선에 대해 지금의 수사 기관으로 수사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있어서 특검 가는 거예요. 근데 왜 이걸 빼고 가겠다는 겁니까?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예요.
두 번째 신천지를 넣겠다고 해요. 저는 신천지에 대해 물론 의혹이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다면 그 의혹이 있었을 때 수사했어야죠. 이제 와서 통일교 특검에다 이걸 붙이잖아요. 민중기 특검이 실패했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루려다가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요. 지금 통일교와 관련된 정치인이 과연 한둘일까요? 저는 여야 가리지 않고 십수 명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다 신천지까지 넣으면 이건 특검 제대로 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면 신천지 것만 넣자고 그러겠어요. 국민의힘에서는 대순진리회도 이야기 나오잖아요. 이렇게 가면 어떻게 수사를 하자는 겁니까? 만약 민주당이 주장하는 특검을 하게 되면 맹물 특검이 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수사해라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건데 그렇게 해서 만약 민주당이 연루되는 의혹들이 나오잖아요. 그럼, 민주당은 정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겁니다."
- 국민의힘은 당원 게시판 문제로 뜨거워요. 근데 타이밍이 묘해요. 김병기 전 원내대표 문제로 민주당이 코너에 몰렸는데 국민의힘이 당게 문제를 발표해야 했나 하는 거죠.
"장동혁 대표도 지금 타이밍이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죠. 근데 장동혁 대표가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본인은 계획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지방선거 앞두고 시계는 계속 흘러가고 있어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윤 어게인 세력들이 속으로는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다니까요. 그렇다면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을 손절하고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내가 보기엔 장동혁 대표가 그 타이밍을 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장동혁 대표 본인이 스포트라이트 받는 것이 아니라 한동훈 전 대표가 그 공을 다 가져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는 계속 그거에 대해서 반대를 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흔히 말해 죽 쒀서 남 주는 경우가 벌어질 거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계획대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동훈계를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민주당에 뭐가 터지든 상관없이 빨리 한동훈계 정리에 나서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얼마 전에 나온 게 장·동·석(장동혁 한동훈 이준석) 연대인데 가능성 없다고 보세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일단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가 같이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고 보이고요. 그거야 그들끼리 알아서 할 얘기고 이준석 대표 같은 경우 그쪽과 선거 연대로 같이 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건 그들의 상상인 거죠.
지금 한동훈 전 대표를 자꾸 보수의 다음 주자로 밀려는 건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매체들이잖아요. 그들이 계속 프레임 짜가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바를 던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보수 매체들이 판을 주도해 나가던 시절은 이미 끝났습니다. 아직도 밤에 대통령으로 군림할 수는 없어요. 국민과 당원들이 그들의 이야기만 듣고 그렇게 맹목적으로 쫓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일부 보수 언론들의 프레임 짜기가 쉽게 먹히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